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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의 2가지 투자원칙

henry7 2025. 11. 15.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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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거래의 기초가 되는 용어들과 재무제표 보는 법을 공부했는데요. 막상 투자를 하려니 얼마나 큰 리스크를 감수해야 할지, 수익률을 내려는 기간은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할지 결정하기 쉽지 않을 거예요. 유명한 2명의 투자자를 공부하면서 나만의 투자 방법을 고민해 볼까요?

워렌 버핏의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

가치투자의 선구자



벤저민 그레이엄에 대해 처음 들어보는 사람도 많을 거예요. 투자자라고 하면 워렌 버핏을 많이 들어봤을 텐데요. 벤저민 그레이엄은 그 유명한 워렌 버핏의 투자 스승으로 유명해요.

벤저민 그레이엄은 소위 말하는 ‘가치투자’를 널리 알린 투자자예요. 가치투자란, 기업이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지, 기업이 잠재적으로 갖고 있는 가치를 판단하고 투자하는 방법이에요. 쉽게 말해 성적을 잘 내고 있어 투자할 가치가 있는 기업 중 주가가 낮은 주식을 사서 비싸게 파는 거죠.

장기투자


가치투자는 장기투자와도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어요. 장기투자란 내가 목표로 하는 수익률을 달성할 때까지 긴 시간을 기다릴 마음으로 투자를 시작하는 것을 말해요. 특히나 지금처럼 경제가 어려우면 아무리 가치가 높은 기업이라도 주가가 낮을 거예요. 이럴 때 주식을 사고 경제가 좋아져 가치가 높은 기업의 주가가 오를 때까지 기다리는 거죠.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 버핏

워렌 버핏의 2가지 투자원칙


가치투자자로 잘 알려진 워렌 버핏은 그의 두 가지 투자 원칙으로도 유명하죠. 제 1원칙은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 제2원칙은 “제1원칙을 절대 잊지 마라”예요. 즉, 워렌 버핏은 투자 손실을 싫어하는 투자자인 거죠.



워렌 버핏은 복리 효과를 강조해요. 100만원으로 출발했다가 50% 손실을 보고 나면 50만원이 되는데요. 여기서 다시 100만원으로 돌아오기 위해서는 50만원, 즉 100%의 수익을 내야 하기 때문에 한 번 손실을 보면 회복하기 어렵다는 거예요. 그래서 워렌 버핏은 높은 수익보다는 절대 손해를 보지 않는 전략을 택했어요.

버핏의 투자 회사, 버크셔 해서웨이



워렌 버핏은 투자 목적으로 버크셔 해서웨이라는 회사를 사들였어요. 버크셔 해서웨이는 분기마다 투자한 종목을 공개하는데요. 버크셔 해서웨이의 포트폴리오를 엿보면서 투자 전략을 분석하는 방법도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방법이랍니다.



이외에 어떤 투자방법이 있을까?

베타? 알파?


시장은 성장하고 물가는 오르는데, 나는 현금을 장롱 안에 넣어두고만 있다면 실질적으로 내가 가진 돈의 가치는 줄어들죠. 이 상황을 피하기 위해 시장이 성장하는 만큼의 수익률을 추구하면서 투자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이들을 베타투자자라고 해요.

반면 시장수익률을 초과하는 더 많은 이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도 있죠. 이들은 플러스 알파를 쫓는다고 해서 알파투자자라고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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